하반기 공채 이력서 사진: 채용 포털 픽셀 규격에 맞춰 깨짐 없이 자르기
2026-09-21 · 2분 읽기
채용 포털마다 다른 사진 규격과 비율의 기준
하반기 공채 및 수시 채용 지원 시 이력서 사진 규격은 일반적으로 3:4(가로:세로) 비율을 기본으로 합니다.
주요 채용 포털 사이트에서는 3:4 비율을 기준으로 300×400 픽셀, 360×480 픽셀 크기나 수백 킬로바이트(KB) 이하의 JPG 및 PNG 파일 등록을 안내합니다.
원본 파일을 편집 없이 그대로 등록하면 채용 시스템 내에서 이미지가 강제로 늘어나 비율이 왜곡되거나 얼굴 위치가 한쪽으로 치우쳐 보일 수 있습니다.
3:4 비율 고정과 여백 기준 잡기
이력서 사진은 정수리 위와 턱 아래에 적절한 여백이 유지되어야 단정하고 균형 잡힌 인상을 주므로 3:4 비율을 고정하고 자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정수리 위쪽으로 사진 전체 높이의 약 10~15% 정도 여백을 남기고, 양쪽 어깨선이 균형을 이루도록 영역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미지 자르기·크기 조절 을 활용해 3:4 고정 비율 프리셋을 선택한 뒤 사각 영역 상자를 끌어 원하는 위치와 크기를 지정하여 잘라낼 수 있습니다.
이 글의 도구이미지 자르기·크기 조절상자를 끌어 자르고 원하는 픽셀로. 정사각·16:9 비율업로드 없음 · 무료 · 설치 없음바로 쓰기 →픽셀 지정과 화질 조절
가로와 세로 비율이 유지된 상태에서 출력 가로 픽셀을 360으로 지정하면 세로는 자동으로 480 픽셀로 환산되어 인물 비율이 왜곡되지 않습니다.
채용 포털 사이트의 업로드 용량 제한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출력 파일 형식을 JPG나 WebP로 선택하고 화질을 조절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한 번에 한 장씩 작업 가능한 이미지 자르기·크기 조절 은 파일의 EXIF 회전 정보를 반영하여 올바른 방향으로 불러오며, 변환된 결과 파일에는 EXIF 메타데이터가 남지 않습니다.
지원 전 최종 점검과 이력서 등록
크기 조절과 압축을 마친 이력서 사진 파일은 최종 저장 전에 확대하여 얼굴선이나 텍스트가 깨지지 않았는지 점검합니다.
파일명은 특수문자나 공백이 길게 들어가지 않도록 간결하게 지정하는 것이 업로드 오류를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공채 서류 마감 직전에는 외부 전송 없이 브라우저 내에서 즉시 작업할 수 있는 이미지 자르기·크기 조절 으로 요구 규격에 맞춘 사진을 준비하여 제출을 마무리하는 방식이 권장됩니다.
지금 브라우저에서 바로 해보기이미지 자르기·크기 조절상자를 끌어 자르고 원하는 픽셀로. 정사각·16:9 비율업로드 없음 · 무료 · 설치 없음바로 쓰기 →